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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받아 멸망한 큰 성 바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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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성고등학교 조회 조회수 2회 작성일 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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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요한계시록 18장 1절 - 20절 

중심구절 :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며 애통하여 외쳐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으로 치부하였더니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19절)


바벨론은 큰 성입니다. 온갖 사치스러운 것이 다 있습니다. 세상의 귀하다는 물품들을 다 갖고 있어 모든 나라와 상인들이 바벨론과 교역하기를 원했습니다. 여왕과 같았다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단 한 가지가 없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안 계시니 엉뚱한 것들이 가득합니다. 더러운 것과 귀신과 가증한 것들이 거하는 곳이 됐습니다.

결국 바벨론은 심판 받았습니다. 단 한 시간만에 멸망했습니다. 하나님을 이길 자는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 광경을 보고 소리내어 울었습니다. 애통해 했습니다. 이익이 날아갔기 때문입니다.

성도들과 선지자들과 사도들은 즐거워하라고 말씀합니다.(20절) 왜냐하면 그들 안에는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애통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연약해 보여도, 가난해 보여도 그 안에 하나님 계시면 성전이요, 궁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택한 자녀요, 백성이요,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입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 계시기 원합니다. 질그릇에 담긴 보배와 같은 존재가 되기 원합니다. 큰 성 바벨론의 심판과 멸망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큰 교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