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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석 박사

설립자 계남 안기석 박사

평안남도 대동군 남농면에서 1남 2녀 중 장남으로 출생한 안기석 박사는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8촌 동생이며 고당 조만식 선생님의 조카사위이기도 하다.

독립운동 중 주기철 목사와 함께 투옥되었을 당시, 목숨을 걸고 주목사의 유언장을 몸속에 숨기고 나와 부인에게 전달하기도 하였으며, 서북청년단(민호단) 단장으로 활동 시 만주 등에서 오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국밥을 제공하며, 치안활동을 펼치기도 하였고, 갈 곳 없이 남겨진 아이들을 위해 평양 백합보육원을 설립, 운영하였다.

해방 후 혼란한 정국을 피해 백범 김구 선생의 추천으로 중국 유학길에 올라 상해 국립제남대학교 법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하였고, 서울 숭신중학교 교감, 기독신문사 편집국장, 부강고등공민학교 교장 등을 거쳐 하나님의 말씀과 민족의 선각자 도산 안창호 선생의 사상을 이어 받아 1954년 학교법인 대성학원을 설립하기에 이른다.

한 평생을 투철한 기독교 신앙과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인재 양성과 교육입국의 일로에 매진한 안기석 박사의 교육사상은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대성여자중학교, 대성여자고등학교, 성남중학교, 성남고등학교에 고스란히 스며들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편 144:15

김신옥 목사

설립자 신학박사·목사 김신옥

1970년 초 어느 날 새벽 아침에 하나님께서는 저와 대성학원을 향해 환상을 통해서 분명하신 비전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후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 대성에게 주신 이 소명을 이루기 위해서 비록 보잘 것 없는 인생이지만 저의 삶 전체를 주님께 드리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대성인 여러분!

배움에는 목적이 있어야 하듯이 배움터에서도 분명한 목적과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 대성학원은 21세기를 목표로 이 민족과 국가와 미래사회를 위한 사명을 비전화하고 실천해가야 할 때입니다. 그 목표를 향해 가는 길에서 대성학원은 언제나 학교의 성장과 발전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대성의 모든 식구들과 또한 대성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그 가정 위에 주님의 평강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