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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의인의 삶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6-11-07

본문 : 시편 37편 21절 - 31절

중심구절 :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25절)

 

성경이 말하는 의인은 도덕적으로 흠이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말씀을 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악인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의로움과 악함을 판단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악인은 자기 욕심대로 삽니다.

이런 저런 논리와 명분을 대지만 사람은 결국 욕망이 이끄는 대로 살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악인은 세상에서 권세와 재물과 능력을 지닌 것 같은데도

늘 부족하다고 느끼고 움켜 쥐기만 할 뿐 내어놓을 줄을 모릅니다.

심지어 꾸고도 갚지 않습니다.(21절)

왜냐하면 언제 빼앗길지, 놓칠지 몰라 전전긍긍하기 때문입니다.

 

의인은 세상의 관점으로 보자면 약하디 약한 존재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산다는 것은 욕심대로가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의인은 자신의 것을 나눠주고 섬기는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부족할 것 같은데, 궁핍할 것 같은데 실은 결핍 없는 삶을 누립니다.

왜나하면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공급자가 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믿는 자가 세상을 사는 비법입니다.

 

악인의 형통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라 사는 것은 영원한 것입니다.(27절, 28절)

영원한 하나님의 보호와 공급하심 속에 의로운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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