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주요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 100% 110% 120% 130% 140% -
메뉴보기
닫기

서브 슬라이드쇼

메뉴 열기닫기

글읽기

제목
최고의 복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6-10-24

본문 : 시편 32편 1절 - 11절

중심구절 :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1절)

 

사람들은 복이라 하면

무얼 많이 소유하고, 축적하는 것을 생각합니다.

이 때의 복은 대개 세상과 타인에 대해 우월감을 느끼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복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하고 풍성한 것입니다.

시편 1편에 나오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의 비유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죄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큰 복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내 죄를 온전히 씻을 수가 없습니다.

신약 성경 고린도서에 나오는 그리스도를 덧입는다는 표현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이 예수 그리스도를 덧입음으로 인해 가려진다는 것이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님으로부터 허물이 사함 받고, 죄가 가려질까요?

자복하고 회개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은신처가 되어 주시고, 보호해 주시며, 구원의 노래로 둘러 주십니다. 

 

노새와 같이, 말과 같이 재갈과 굴레로 단속함으로써가 아니라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자복하고 죄악을 숨기지 않음으로써 하나님의 가장 큰 복

죄 사함의 복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첨부파일
이전글
하나님을 향해 손을 들고
/ 김대중
2016.10.20
다음글
나의 싸움을 하나님께 맡기자.
/ 김대중
201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