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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난 중에 드리는 기도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6-10-06

본문 : 시편 22편 1절 - 21절

중심구절 :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1절)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3절)

 

성도의 삶에도 고난이 있습니다.

고난 가운데 있을 때 가장 쉬운 선택은 포기와 절망입니다.

그러나 성도의 신앙은 고난 중에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윗의 이 시편은 예수님의 고난에 대한 예표이기도 합니다.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하는 애절한 호소의 기도가 여기에 나옵니다.

이러한 기도의 가능성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겁니다.

세상은 성공의 이야기와 승리의 스토리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실패와 고난 중에 부르짖는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다윗의 이 기도 시편은 고난 중에 드리는 기도가 깊은 신앙의 고백임을 보여줍니다.

성도의 기도는 그저 막연한 울부짖음이나 하소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하는 것입니다.(3절)

또한 하나님이 이루신 사역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합니다.(4절)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며,

지난 날 조상들을 구원하셨던 하나님

이제도 나를 구원해 주소서 하는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고난은 환영할 만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평안과 형통 속에서 의외로 신앙은 그다지 성장하지 않습니다.

고통 속에서 드리는 기도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분에 대한 절대적 신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깊은 부르짖음의 기도로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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