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형사립고 대성고등학교

시각장애인을 위한 홈페이지 사용 안내

  • 홈페이지를 이용하실 때는 홈페이지의 헤딩간 이동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 키보드의 탭키를 이용하시면 링크간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 다음의 컨텐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서 원하시는 정보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홈&사이트맵

  •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글씨크기조정
  • 크게보기
  • 기본보기
  • 작게보기

서브플래시

플래시를 지원하는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 서브플래시

본문영역

신앙과경건생활

글읽기

제목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6-09-20

본문 : 시편 14편 1절 - 7절

중심구절 :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6절)

 

신앙의 관점과 불신앙의 관점이 있습니다.

신앙의 관점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의 말씀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불신앙의 관점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불신앙의 관점에서 지혜란 세상 물정을 잘 아는 것이고,

어리석은 것은 세상 물정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힘과 능력과 지위와 권세가 있어야 하고,

강자가 살아남고, 약자는 도태된다는 것이 세상의 지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사는 사람은 어쩌면 어리석어 보일 수 있습니다.

겸손이 지혜의 근본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니까요.

온유한 자가 복이 있고 땅을 기업으로 받을 거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니까요.

하지만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진짜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자입니다.

그는 어쩌다 육신의 삶을 권세 있게, 부자로 살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영원의 시간을 하나님과 상관 없이 지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을 경외하는 것이 바로 지혜의 근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지키시고, 영원토록 함께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첨부파일
이전글
무엇 때문에 애통하는가?
/ 김대중
2016.09.06
다음글
하나님이 싸워 주시는 승리
/ 김대중
2016.10.05

퀵메뉴

퀵메뉴
  • 신입생 게시판
  • 1학년 게시판
  • 2학년 게시판
  • 3학년 게시판
  • 진로진학정보
  • 해외유학반
홈페이지 맨 위로 가기

정책 및 홈페이지정보 영역

  • 홈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저작권 지침 및 신고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배너존

  • 학부모서비스의 배너, 새창열림
  • EBS 무상교재 신청의 배너, 새창열림
  • 안전신문고의 배너, 새창열림
  • 학교알리미의 배너, 새창열림
  • 학생건강정보센터의 배너, 새창열림
  • 정부 보조금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의 배너, 새창열림
  • 학구도 안내 서비스의 배너, 새창열림
  • 우리학교 대기질 확인의 배너, 새창열림
  • 2018학년도 Wee클래스 상담주간 운영의 배너, 새창열림
일시정지 재생 이전목록 다음목록 이전목록 다음목록 배너 더보기

주소 및 전화번호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로 23 (목동, 대성고등학교) 교무실 : 042-250-3801 행정실 : 042-250-3853 FAX : 042-250-3899
사업자 등록 번호: 305-82-01104

copyright ⓒ 대전대성고등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