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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6-09-20

본문 : 시편 14편 1절 - 7절

중심구절 :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6절)

 

신앙의 관점과 불신앙의 관점이 있습니다.

신앙의 관점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의 말씀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불신앙의 관점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불신앙의 관점에서 지혜란 세상 물정을 잘 아는 것이고,

어리석은 것은 세상 물정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힘과 능력과 지위와 권세가 있어야 하고,

강자가 살아남고, 약자는 도태된다는 것이 세상의 지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사는 사람은 어쩌면 어리석어 보일 수 있습니다.

겸손이 지혜의 근본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니까요.

온유한 자가 복이 있고 땅을 기업으로 받을 거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니까요.

하지만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진짜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자입니다.

그는 어쩌다 육신의 삶을 권세 있게, 부자로 살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영원의 시간을 하나님과 상관 없이 지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을 경외하는 것이 바로 지혜의 근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지키시고, 영원토록 함께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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