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주요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 100% 110% 120% 130% 140% -
메뉴보기
닫기

서브 슬라이드쇼

메뉴 열기닫기

글읽기

제목
무엇 때문에 애통하는가?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6-09-06

본문 : 시편 6편 1절 - 10절

중심구절 :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6절)

 

무엇 때문에 애통하는가?

이것은 무엇 때문에 기뻐하는가만큼 사람을 말해 줍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 징계 받을 대상이 되고, 책망 받을 사람이 된 것에 대해 애통합니다.

 

사람 앞에 인정 받지 못해서,

돈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일이 뜻한 대로 안 되어서,

세상 사람들은 이런 일들 때문에 아파하고 애통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 앞에 회개함으로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장 4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성도의 최고의 선이지만,

안타깝게도 믿음의 사람 역시 하나님을 가슴 아프게 해 드릴 요인을 더 많이 안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징계하시고 책망하시는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애통하는 자세로 나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그럴 때

악과 자신이 분리되고,

악을 미워하고, 원수처럼 여기는 상태로 회복됩니다.(8절, 10절)

 

다윗은 한 나라의 제왕이었습니다.

우리가 그의 지위나 명예를 경험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다윗은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 신앙인이었습니다.

우리는 신앙인으로서의 다윗을 본받을 수 있습니다.

그는 죄에 대하여 예민하고 애통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역시 그렇게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첨부파일
이전글
Unsung hero
/ 김대중
2016.08.16
다음글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
/ 김대중
201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