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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느부갓네살의 꿈을 해석하게 하신 하나님
이름
김**
등록일
2021-04-09

본문 : 다니엘 2장 25절 - 35절
중심구절 : 내게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심은 내 지혜가 모든 사람보다 낫기 때문이 아니라 오직 그 해석을 왕에게 알려서 왕이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을 왕에게 알려 주려 하심이니이다(30절)

바베론의 느부갓네살왕은 강력한 통치자였습니다.
대제국을 건설한 정복자였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래서 부를 수 있는 모든 지혜자, 점성술가, 점쟁이 등을 다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내 꿈이 무엇이었고, 그 의미가 무엇인지 맞추라고 협박했습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도 왕의 협박 앞에 놓였습니다.
다니엘은 친구들에게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고 본인도 기도했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느부갓네살왕이 꾼 꿈을 보여주셨습니다.
다니엘은 왕 앞에 서서 꿈의 내용과 의미를 말합니다.

그러면서 다니엘은 왕에게 말합니다.
내가 똑똑해서가 아닙니다.
왕의 꿈은 그 어떤 세상의 지혜나 지식으로, 재주로 알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시고 알려주신 것을 나는 전달할 뿐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남보다 하나라도 더 알고, 본 게 있으면 그걸 자기 자랑으로 삼습니다.
내가 뭘 봤네, 뭘 좀 아네 하며 자기 이름을 세우고, 행세를 하려 합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분명히 말합니다.
나는 전달자일 뿐이라고.
이것이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세우시고 쓰신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자신의 것으로 가로채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오래도록 하나님의 사람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높여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이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지혜로 세상을 밝힐 수 있습니다.
다니엘이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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