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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기업과 경계선
이름
김**
등록일
2021-03-30

본문 : 에스겔 47장 13절 - 23절
중심구절 :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는 이 경계선대로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이 땅을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되 요셉에게는 두 몫이니라(13절)

에스겔서의 후반부 주제는 회복입니다.
하나님은 성전을 회복하고, 예루살렘성을 회복하시며
성전 안에서의 제사(예배)를 회복하는 환상을 에스겔에게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기업을 회복하실 것을 보여주십니다.

기업은 삶의 터전입니다.
그리고 선조로부터 물려받아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축복하십니다.
그래서 발 딛고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터전을 주십니다.

하지만 기업은 경계선을 갖고 있습니다.
무한대가 아닙니다.
경계선을 주신 이유는 그 안에서 족한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다른 지파, 다른 사람의 영역을 존중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왕이 권력을 이용해서 백성의 땅을 빼앗고,
힘 센 지파가 다른 지파의 영역을 침범해서 경계선이 무너졌습니다.
성경 곳곳에서는 옛 지계석(땅의 경계를 표시한 돌)을 옮기지 말라,
과부의 지계석을 옮기지 말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변경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업은 축복이며 선물입니다.
더불어 다른 사람의 삶을 존중하고 침범하지 않아야 한다는 뜻도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평화와 공존의 원칙입니다.
이 말씀은 후반부에 이스라엘에 정착한 타국인에게도 기업을 주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기업을 소중히 누림과 동시에 다른 이의 기업도 존중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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