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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더의 통치와 예배의 책무
이름
김**
등록일
2021-03-23

본문 : 에스겔 45장 9절 - 25절
중심구절 :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아 너희에게 만족하니라 너희는 포악과 겁탈을 제거하여 버리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내 백성에게 속여 빼앗는 것을 그칠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9절) 군주의 본분은 번제와 소제와 전제를 명절과 초하루와 안식일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정한 명절에 갖추는 것이니 이스라엘 족속을 속죄하기 위하여 이 속죄제와 소제와 번제와 감사 제물을 갖출지니라(17절)

하나님은 본문에서 이스라엘의 통치자인 왕에게 말씀합니다.
백성을 속이고, 빼앗고, 괴롭히지 말아라.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갖춰 백성이 하나님께 나아오도록 해라.

왕은 나라를 다스리는 행위 즉 정치를 했습니다.
정치의 핵심은 예나 지금이나 경제입니다.
백성의 먹고 사는 일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임금들은 저울을 속이고, 도량형을 속여
억울하게 백성의 재산을 빼앗았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그것을 지적하십니다.
공정하고 정의롭게 백성들의 살림살이를 돌봐라.

그리고 속죄제, 번제, 소제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와 죄를 고하고 사함을 받는 일에 앞장서라.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리더가 해야 할 일입니다.
백성들의 살림살이와 신앙적 활동을 잘 돌봐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일견 종교적인 내용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 앞에서의 거룩과 더불어 사람들 간의 공의와 정의를 함께 말씀합니다.
어쩌면 그래서 이스라엘의 왕들은 하나님 섬기는 것을 버리고 우상에게로 갔는지 모릅니다.
우상은 정의와 공의를 말하지 않으니까요.
그저 탐욕을 정당화해 주는 일만 했으니 말입니다.

오늘 우리는 크고 작은 리더의 자리에 있습니다.
리더는 맡겨 주신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들의 삶을 공의롭게 돌봐야 합니다.
또한 그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 죄 문제를 회개할 수 있게
스스로 모범을 보이며 격려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리더에게 주신 책무입니다.

삶과 예배는 늘 함께 가는 것입니다.
공의와 거룩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공의로우시고 거룩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서서 리더의 책무를 잘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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