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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경건생활

글읽기

제목
세상을 의지하는 일의 허망함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8-08-16

본문 : 이사야 20장 1절 - 6절

중심구절 : 그들이 바라던 구스와 자랑하던 애굽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놀라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그날에 이 해변 주민이 말하기를 우리가 믿던 나라 곧 우리가 앗수르 왕에게서 버어나기를 바라고 달려가서 도움을 구하던 나라가 이같이 되었은즉 우리가 어찌 능히 피하리요 하리라.(5, 6절)

 

하나님은 앗수르를 들어 이스라엘을 치게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은 어떻게 했어야 할까요?

하나님께로 돌와왔어야 합니다. 회개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고쳤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애굽과 구스(이디오피아)를 의지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애굽과 구스를 치셨습니다.

부끄럽고 수치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로 하여금 허리에서 베를 끄르고, 신을 벗게 하고

3년을 맨 몸, 맨 발로 다니게 하셨습니다.

애굽과 구스가 그렇게 될 것을 예표한 말씀입니다.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와야 합니다.

회개하고, 돌아서야 합니다.

세상을 의지하고, 세상 방법으로 고난을 피해가는 것은 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길입니다.

그것 말고는 다 허망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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