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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삶과 예배의 회복
이름
김**
등록일
2021-03-10

본문 : 에스겔 41장 1절 - 11절
중심구절 :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에 이르러 그 문 벽을 측량하니 이쪽 두께도 여섯 척이요 저쪽 두께도 여섯 척이라 두께가 그와 같으며(1절)

북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멸망하고
남 유다마저 바벨론에 멸망하면서 이스라엘 민족은 풍비박산을 경험했습니다.
바벨론은 유다의 유능한 인재들을 맨 먼저 자기 나라로 끌어갔습니다.
그 중 한 사람이 에스겔이었습니다.

에스겔이 바벨론을 끌려간 지 25년째 되던 해 하나님은 환상 중에 그를 만나주셨습니다.
그리고 환상 가운데 그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셨습니다.
에스겔 40장부터 이어지는 내용이 바로 그것입니다.
40장에서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예루살렘성이 다시 세워지는 장면을 보여 주십니다.
41장에는 성전이 다시 세워지는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성은 삶의 터전입니다.
성전은 예배의 자리입니다.
그러므로 성과 성전이 회복되는 것은 바로 삶과 예배의 회복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 삶도 무너지고, 예배도 무너져 있습니다.
그리고 머나먼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와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하실 일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70년만에 바벨론으로부터 귀환했습니다.
그런데 귀환자 명단에 에스겔은 없습니다.
그는 아마도 바벨론에서 생을 마감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아주 구체적인 비전을 보여주셨습니다.
마치 창세기 13장에서 롯이 떠난 뒤 실의에 빠진 아브라함을 일으켜 동서남북을 걸어보라 하신 것과 같습니다.
장대로 만든 자를 가지고 성벽을 일일이 재 보도록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의 삶과 예배가 회복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두 가지 큰 영역이 바로 삶과 예배입니다.
오늘 우리의 상황이 암담할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구체적이고 선명한 비전을 품고
많은 이들의 삶과 예배가 회복되는 일에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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