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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경건생활

글읽기

제목
하나님의 날과 남은 자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8-06-26

본문 : 이사야 7장 10절 - 25절

중심구절 : 그날에는 사람이 한 어린 암소와 두 양을 기르리니 그것들이 내는 젖이 많으므로 엉긴 젖을 먹을 것이라 그 땅 가운데에 남아 있는 자는 엉긴 젖과 꿀을 먹으리라.(21절, 22절)

 

성경에서 아주 중요한 개념 중 하나는 '하나님의 날'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은 사람의 시간, 인간의 역사에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역사하시는 날입니다.

이 날은 심판의 날이기도 하고, 구원의 날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날 역시 그랬습니다.

공의와 성실을 저버린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은 앗수르를 동원하십니다.

날카로운 삭도로 쓰셔서 이스라엘을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합니다.(20절)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이스라엘을 다 심판하시지 않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을 경외하고, 신실하게 믿음을 지킨 사람들을 남겨두십니다.

그리고 그들을 구원하시고 보호하십니다.

 

그뿐 아니라 그 남겨두신 사람들을 통해 새로운 일을 행하십니다.

새 시대를 여시고, 새롭게 당신의 뜻을 이루어가실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본문 14절은 신약에서도 인용한 유명한 구절입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메시야에 대한 예언 역시 남은 자들과 관련됩니다.

실제로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가난하고, 보잘  것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육신의 부모였던 요셉과 마리아 역시 그랬습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날을 경험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날에 우리가 구원과 보호의 대상인가,

아니면 심판과 멸망의 대상인가입니다.

신실하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뜻대로 살려고 애쓰다가

하나님께서 남겨두시고, 보호하시며 구원하시는 우리 모두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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