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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경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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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기대를 저버린 이스라엘 민족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8-06-19

본문 : 이사야 5장 1절 - 23절

중심구절 :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2절)

 

본문은 하나님의 탄식과 아픔을 보여줍니다.

너무나 사랑해서 가장 좋은 것으로 채우셨는데

그 기대와 소망을 저버린 이스라엘 민족 때문입니다.

 

정의를 바라셨는데 도리어 포학이요

공의를 바라셨는데 도리어 부르짖음이라고 말씀합니다.(7절)

극상품 포도를 기대하셨는데 들포도를 맺었다고 말씀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진노하셨습니다.

삶의 열매를 끊으셨습니다.(9절, 10절)

 

탐욕으로 일관한 이스라엘.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지 않고

공의와 긍휼을 잃어버린 이스라엘.

사랑했기에 더 아프신 하나님의 모습을 봅니다.

 

그들은 왜 그랬을까요?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에 관심을 두지 않고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보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씀합니다.(12절)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관심을 두지 않으면,

그분이 하시는 일을 알지 못하면

탐욕과 죄악에 빠져 하나님을 배신할 수 있습니다.

 

경고와 책망의 말씀을 읽으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우리들이 행하기 전에 마음에 두면

오히려 우리 삶을 바른 길로 인도합니다.

문제는 다 행한 후, 삶을 다 소비한 후에 말씀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징계와 심판이 남았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깨어 경성하여 공의와 긍휼을 행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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