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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경건생활

글읽기

제목
인생의 헛됨에 대한 깨달음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8-04-25

본문 : 전도서 1장 1절 - 11절

중심구절 :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2절)

 

솔로몬은 이스라엘 역사뿐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영화롭고 지혜로운 임금이었습니다.

가진 것도 많았습니다. 은이 돌처럼 흔했다고 합니다.

지혜가 많아 쓴 책과 노래와 잠언이 지금껏 남아있습니다.

 

그런 그가 인생이 헛되다고 말합니다.

그저 왔다가 가는 존재이고, 힘써 일한다 한들 남거나 기억되지 못합니다.(11절)

가고 나면 누군가 그 자리를 다시 채울 것이고,

심혈을 기울여 한 일 역시 누군가 다시 또 그 일을 할 것입니다.

새롭다고 할 만한 일이 없이 돌고 돌며, 반복될 뿐입니다.(9절, 10절)

 

그래서 참 헛된 인생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할까요?

그만 두고, 그만 살아야 할까요?

어차피 그렇고 그런 인생이니 아무렇게나 막 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전도서의 주제인 인생의 헛됨은 오히려 바른 삶을 사는 가르침을 줍니다.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오만, 반드시 뭘 이루고야 말겠다는 집착을 버리고,

주어진 시간 동안 감사하고, 기쁘게, 무겁지 않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인생의 참된 길임을 가르쳐 줍니다.

 

누군가는 말합니다.

솔로몬처럼 누려나 보고 헛되다고 말하고 싶다고.

그러나 그 누림을 위한 집착과 번뇌가 인생을 녹슬고, 지치게 합니다.

다 살고 나서 깨닫는 것이 아니라, 오늘 주신 지혜의 말씀을 통해

이 하루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감사와 기쁨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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