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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판과 율법
이름
김**
등록일
2023-12-19

본문 : 로마서 2장 1절 - 16절
중심구절 :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12절)...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라(16절)

바울이 로마 교회에 쓴 서신서인 로마서는 신약의 신학서라 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수신자가 있는 편지입니다. 
로마 교회는 유대인과 헬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은 당시 바울이 전도한 소아시아와 마게도니아 지역의 모든 교회에 해당되는 것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맡은 자라는 자부심과 선민의식이 대단했습니다. 
그런데 그 율법을 갖고 듣기만 하지 행하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더 문제는 율법의 조항으로 이방인들을 정죄하고 판단했다는 데 있습니다. 

바울은 먼저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을 책망했습니다. 
율법으로 남을 판단하는 너희들도 같은 죄를 짓지 않는가.
다음으로 헬라인들에게는 율법이 없으니 마음대로 살아도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양심이 율법으로 작용한다. 

이 두 구성원들의 공통점은 모두 심판대 앞에 설 것이라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율법과 양심이라는 판단 기준이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누가 누구보다 조금 잘 났다, 우월하다 할 수 없습니다. 
심판을 피할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먼저 믿었다고 죄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더 깨어 근신하고 죄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반응하지 않으면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굳어지고,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율법주의에 빠지고 맙니다. 

구원은 오직 은혜로, 오직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죄를 지어서가 아니라 회개하지 않아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 앞에 믿음으로 겸손히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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