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주요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 100% 110% 120% 130% 140% -
메뉴보기
닫기

서브 슬라이드쇼

메뉴 열기닫기

글읽기

제목
사도행전 29장과 복음 전파
이름
김**
등록일
2023-12-12

본문 : 사도행전 28장 16절 - 31절
중심구절 :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31절, 32절)

사도행전은 예수님 승천 후 제자들의 복음 전파를 기록한 책입니다.
28장에 이르러 끝을 맺고 바울이 끝까지 복음을 거침없이 전했다고 기록합니다.
그러나 복음 전파는 끝이 나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됩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29장(Acts 29)이 진행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입니다.
세상이 온전하다면 하나님의 나라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은 필요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끝은 파멸이자 영원한 죽음입니다. 
그래서 복음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문제가 없다고 적당히 봉합하기를 좋아합니다. 
마치 피부 밑에는 악성 종양과 괴사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그저 외과 수술로 매끈하게 덮어두는 것과 같습니다. 
진실은 봉합이 아니라 균열에 있습니다. 
아프고, 상하고, 문제있는 모습을 직시할 때 대책이 나옵니다.
치료되고 회복될 수 있습니다. 

복음이 전파된 곳에는 세상의 균열이 발견되었습니다.
당연히 세상의 권력자들은 기독교와 복음을 싫어했고, 핍박했습니다. 
왜냐하면 복음으로 인해 그들이 적당히 덮어둔 세상의 문제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바울도, 제자들도 그래서 세상에 의해 고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복음이 전파될 때 개인과 사회, 민족이 변화되었습니다. 
여성도, 장애인도, 어린 아이들도, 외국인도 사람 대접을 받고, 교육을 받고, 참정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은 지금도 계속 전파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사도행전 29장을 써 나가야 합니다. 
 
첨부파일
이전글
하나님의 사람의 영향력
김**
2023.12.06
다음글
심판과 율법
김**
202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