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주요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 100% 110% 120% 130% 140% -
메뉴보기
닫기

서브 슬라이드쇼

메뉴 열기닫기

글읽기

제목
하나님이 계심을 알아야 한다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9-12-26

본문 : 에스겔 17장 11절 - 24절
중심구절 : 들의 모든 나무가 나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고 마른 나무를 무성하게 하는 줄 알리라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 하라(24절)

이스라엘 민족은 바벨론에 의해 침략당했습니다.
그래서 바벨론에 맞설 수 있다고 생각한 애굽에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바벨론을 움직이신 하나님의 손길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에게는 바벨론이 문제였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상황에만 집착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진짜 문제는 하나님과의 관계였습니다.
고통스런 상황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었고,
그 상황 속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언약으로 다시 돌아오라는 것이었습니다.(14절)

정작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침공했을 때
애굽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려는 일은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상황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그분은 높은 나무를 낮추시고, 낮은 나무를 높이시는 분입니다.
푸른 나무를 마르게 하시고, 마른 나무를 다시 푸르게 하시는 분입니다.
진정한 주인공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온전히 인정해야 합니다.         
첨부파일
이전글
독수리가 포도나무를 자라게 할 수 있는가
/ 김대중
2019.12.24
다음글
하나님이 부르시는 슬픔의 노래
/ 김대중
202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