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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께 붙잡힌 삶
이름
김**
등록일
2023-11-30

본문 : 사도행전 26장 1절 - 18절
중심구절 :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로 함이니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16절-18절)

바울은 세상에서 부족할 게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부자였고, 로마 시민권자였으며, 랍비였고, 공회원이었습니다.
자부심도 대단했습니다.
베냐민 지파에, 대도시 다소 출신이고, 바리새파 최고의 율법학자 가말리엘에게서 배웠습니다. 
그리스 철학에도 능했고, 당연히 헬라어 구사 능력도 대단했습니다. 

그는 그 능력과 열정으로 유대교 신봉자로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기독교 박해가 그의 사명인 것처럼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새롭게 변화되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세상에서의 삶과 존재는 바울의 것과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갈릴리 나사렛의 가난한 목수 출신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사람이 아니라 메시야였습니다. 

바울은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왜냐하면 부활은 영원한 생명의 상징이었기 때문입니다. 
단지 이 세상의 짧은 삶에서 대단하다는 것들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부활을 자신도 경험하고자 먼저 십자가도 같이 지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복음 전하는 일에 바쳤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경험하고, 그분의 부르심에 붙잡혀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노력과 열정, 의지를 갖고 신앙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세상의 강한 것과 만날 때 우리 자신은 약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도 바울처럼 예수님께 붙잡힌 바 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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