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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수리가 포도나무를 자라게 할 수 있는가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9-12-24

본문 : 에스겔 17장 1절 - 10절
중심구절 :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그 나무가 능히 번성하겠느냐 이 독수리가 어찌 그 뿌리를 빼고 열매를 따며 그 나무가 시들게 하지 아니하겠으며 그 연한 잎사귀가 마르게 하지 아니하겠느냐 많은 백성이나 강한 팔이 아니라도 그 뿌리를 뽑으리라(9절)

성경에는 이스라엘 민족을 비유한 표현들이 나옵니다.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감람나무 등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포도나무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버들가지처럼 여리고 약했는데
옥토에 심기고, 물을 충분히 먹어 굵은 가지로 성장했습니다.
열매도 많이 맺었습니다.

그런데 이 포도나무가 가지를 독수리에게로
뿌리를 독수리에게로 향했습니다.
옥토와 물가에 심겨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지
독수리가 어찌 포도나무를 열매맺게 하겠습니까?

그런데 포도나무인 이스라엘이 옥토와 생수인 하나님을 버리고
독수리 같은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에게로 향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도울 힘이 없는 사람과 세상을 의지하는 일이 얼마나 허망한지.
이스라엘이 그와 같았습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포도나무가 가지가 잘리고, 뿌리가 마른 것같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그분을 떠난 삶은 말로가 뻔합니다.
오늘 우리도 도울 힘이 없는 세상과 사람이 아니라
옥토요, 생명수 되신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고, 의지해야 합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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