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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기 이름을 위해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9-12-20

본문 : 에스겔 16장 53절 - 63절
중심구절 : 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60절)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우상을 만들었고, 이방신을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잘못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하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왜 이스라엘을 포기하지 않으실까요?
확장해서 하나님은 왜 인간들을 버리지 않으실까요?
포기하고 버려도 하나님은 아무 허물이 없고, 정당할 뿐인데도 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언약 때문입니다.
당신의 명예를 위해, 영광을 위해, 자존심을 위해서입니다.

사람이 의로워서가 아닙니다.
이스라엘에게 뭔가 가능성이 남아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시편 23편 3절 말씀처럼 당신의 이름을 위해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부끄럽지만, 죄스럽지만 그래도 돌아와야 합니다.
그게 살 길입니다.
우리의 가능성은 우리 자신에게 있지 않습니다.
오로지 당신의 언약에 충실한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문제를 풀려 하지만 우리 자신은 문제를 더 복잡하게 할 뿐입니다.
인간들이 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돌아와야, 그 언약 앞에 나아와야
문제는 풀립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물이 다 하나님의 창조 섭리에 순종하는데
오직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거역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의 언약을 붙들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돌아와야 산다. 다시 언약을 맺자. 다시 시작하자.
그 하나님, 자기 이름을 위해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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