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주요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 100% 110% 120% 130% 140% -
메뉴보기
닫기

서브 슬라이드쇼

메뉴 열기닫기

글읽기

제목
사명의 길을 보호하시는 하나님
이름
김**
등록일
2023-11-21

본문 : 사도행전 23장 12절 - 35절
중심구절 : 보병이 명을 받은 대로 밤에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에 이르러 이튿날 기병으로 바울을 호송하게 하고 영내로 돌아가니라(21절, 22절)

예루살렘에서 바울을 죽이기로 작정한 40명의 암살단이 결성되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계획이 완벽하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공회를 열고 대제사장과 총독까지 모이도록 하면
바울이 참석하려는 도중에 죽이려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울을 보호하셨습니다.
11절 말씀처럼 바울이 로마에서도 예수님을 증언하도록 인도하신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천부장이 바울을 호송해서 총독이 있는 가이사랴로 옮겼습니다.
로마의 군인이 보호하는 것만큼 안전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바울은 죄수의 신분이었고, 갇혀서 자유를 잃은 것 같았지만
실은 그가 가는 길은 사명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바울이 로마 제국의 심장부에서 황제 앞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일 이 같은 사명을 위해 바울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려 했다면 불가능했을 겁니다. 
아무리 바울이 로마 시민이어도 황제를 만나는 게 아무나 하는 일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자기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보호를 통해 
바울은 드디어 로마로 입성하게 됩니다. 

때로 사람과 세상의 관점에서 실패자인 것 같고, 
계획이 틀어지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기묘한 방법으로 당신의 사명을 위해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믿고 소망의 관점으로 사명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첨부파일
이전글
신앙의 두 가지 질문
김**
2023.11.14
다음글
삶과 신앙이 어긋날 때
김**
2023.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