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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앙의 두 가지 질문
이름
김**
등록일
2023-11-14

본문 : 사도행전 22장 1절 - 16절
중심구절 :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8절)...내가 이르되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 하시거늘(10절)

바울은 많은 설교와 가르침, 서신서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그는 자신이 예수님을 어떻게 만났는가를 간증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을 잡으러 예루살렘에서 다메섹으로 가다가 예수님을 만난 스토리가
사도행전에 세 번 나옵니다. 

전에 그는 율법을 잘 배우고, 율법에 충실한 삶이 하나님 뜻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율법에 반한다고 생각되는 그리스도인을 핍박하는 것이 자신의 일이라 여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 그는 질문했습니다.
주님 누구십니까?
주님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

주님 당신은 누구십니까?
당신의 성품과 계획과 섭리와 인도하심은 무엇입니까?
주님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
어떻게 판단하고, 선택하고, 어떤 길을 가야 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이렇게 질문해야 합니다. 
바울은 그렇게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은 이런 것일 거야.
그러니 나는 이렇게 할 거야 한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그것은 자신의 생각이었고, 자신의 행동이었을 뿐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그분의 성품과 계획과 뜻을 알고
내가 행하기를 원하시는 그분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신앙입니다.

바울이 이후 평생을 그렇게 산 것처럼
우리도 매일매일 이렇게 물어야 합니다.
주님 누구십니까?
주님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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