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주요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 100% 110% 120% 130% 140% -
메뉴보기
닫기

서브 슬라이드쇼

메뉴 열기닫기

글읽기

제목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는가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9-12-03

본문 : 에스겔 12장 1절 - 16절
중심구절 : 인자야 네가 반역하는 족속 중에 거주하는도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아니하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아니하나니 그들은 반역하는 족속임이라

하나님이 에스겔을 시켜서
포로의 행색을 갖추고 낮과 저물 때 거리를 돌아다니고, 성벽을 뚫고 나가라고 하십니다.
일종의 퍼포먼스와 같습니다.
사람들이 묻거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렇게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갈 묵시라고 답하라 하십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결국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유는 2절 말씀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보지 않고, 그분의 말씀을 듣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크리스천의 삶은 둘 중의 하나입니다.
세상에 영향을 끼치거나,
아니면 세상에 사로잡혀 끌려가거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보지 않고, 그분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세상의 영향력 속에 휘말려 끌려다닙니다.
마치 맛을 잃은 소금이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밟힐 뿐임과 같습니다.

삼손이 그러했습니다.
그 막강한 힘을 잃었습니다.
포로로 잡혔고, 눈이 뽑혔습니다.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아서입니다.

불행하게도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끌려간 후에,
고통을 당한 뒤에 그제야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고 하십니다.
그 때는 늦습니다.
하나님께 징계를 받은 후에야
아 그분이 하나님이셨구나 하면 안 됩니다.
그러기 전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첨부파일
이전글
하나님의 영광을 보라
/ 김대중
2019.11.27
다음글
마음 속 우상을 제거하라
/ 김대중
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