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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경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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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왜 거짓을 말하는가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9-06-11

본문 : 예레미야 28장 1절 - 17절
중심구절 : 선지자 예레미야가 선지자 하나냐에게 이르되 하나냐여 들으라 여호와께서 너를 보내지 아니하셨거늘 네가 이 백성에게 거짓을 믿게 하는도다.(15절)

예레미야를 통한 경고의 말씀처럼
이스라엘의 왕과 고관들, 백성들이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수 년의 시간이 지난 뒤 선지자 하나냐가 온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2년 뒤면 하나님이 바벨론 왕의 멍에를 끊으시고
끌려갔던 사람들과 빼앗겼던 성전의 기물들이 다 돌아오게 될 거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예레미야를 통해 70년의 세월이 흘러야 돌아올 거라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징계와 회개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냐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거짓 예언을 하게 된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요한복음 7:17)는 말씀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도, 다른 사람들도 하나님과 상관없는 길을 가게 됩니다.
징계가 당시에는 괴로운 일일지라도 결국은 하나님의 사람을 바로 세웁니다.(히브리서 12:11)
자녀가 아니면 징계하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
징계를 하지 않으면 사생자라고 말씀합니다.(히브리서 12:8)

하나냐는 결국 그 해에 죽었습니다.
우리는 순종함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뜻을 행함으로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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