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형사립고 대성고등학교

시각장애인을 위한 홈페이지 사용 안내

  • 홈페이지를 이용하실 때는 홈페이지의 헤딩간 이동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 키보드의 탭키를 이용하시면 링크간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 다음의 컨텐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서 원하시는 정보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홈&사이트맵

  •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글씨크기조정
  • 크게보기
  • 기본보기
  • 작게보기

서브플래시

플래시를 지원하는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 서브플래시

본문영역

신앙과경건생활

글읽기

제목
듣지 않고 말하는 자에 대한 경고
이름
김대중
등록일
2019-05-28

본문 : 예레미야 23장 13절 - 22절
중심구절 : 이 선지자들은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하며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였은즉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여하였더라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을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21절, 22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자칫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내 생각을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 생각이라고 말하면 괜찮은데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니
사람들의 삶을 엉뚱한 방향으로 몰고 갈 수 있습니다.

차라리 모르면 낫습니다.
헷갈린 말을 듣고, 아닌 곳으로 가면 그 혼란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지 않은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들이 신경쓰는 건 사람이지 하나님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여하였더라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주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22절)
그들은 먼저 들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말하며 사람들의 탐욕과 죄악을 정당화해 주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외로움을 안고 사는 존재입니다.
사람들이 사는 방식, 행하는 것을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말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서는 안 돼. 하나님을 선택해야 해라고 말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썩 좋아할 만한 삶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답게, 하나님께 속한 사람답게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그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전해 주어야 합니다.

새가 중력을 이기고 하늘을 나는 것처럼
물고기가 부력을 이기고 물 속을 다니는 것처럼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정체성을 지켜야 합니다.
이중의 정체성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전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사는 길입니다.
 
첨부파일
이전글
왜 하나님을 떠나는가
/ 김대중
2019.05.22
다음글
복의 근원임을 망각한 이스라엘
/ 김대중
2019.06.04

퀵메뉴

퀵메뉴
  • 신입생 게시판
  • 1학년 게시판
  • 2학년 게시판
  • 3학년 게시판
  • 진로진학정보
  • 해외유학반
홈페이지 맨 위로 가기

정책 및 홈페이지정보 영역

  • 홈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저작권 지침 및 신고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배너존

  • 학부모서비스의 배너, 새창열림
  • EBS 무상교재 신청의 배너, 새창열림
  • 안전신문고의 배너, 새창열림
  • 학교알리미의 배너, 새창열림
  • 학생건강정보센터의 배너, 새창열림
  • 정부 보조금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의 배너, 새창열림
  • 학구도 안내 서비스의 배너, 새창열림
  • 우리학교 대기질 확인의 배너, 새창열림
  • 2018학년도 Wee클래스 상담주간 운영의 배너, 새창열림
일시정지 재생 이전목록 다음목록 이전목록 다음목록 배너 더보기

주소 및 전화번호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로 23 (목동, 대성고등학교) 교무실 : 042-250-3801 행정실 : 042-250-3853 FAX : 042-250-3899
사업자 등록 번호: 305-82-01104

copyright ⓒ 대전대성고등학교. All rights reserved.